본인 나중에 자식낳으면 이거 읽게한 다음에


그 사람이 영웅이었는지 아니었는지 문답식으로 물어볼거다


맞다 아니다에 따라서 그 영웅의 다른 면모도 언급하며 반박하면서 생각과 사고관을 넓히는거지


그리고 애초에 책 자체에 영웅끼리 비교도 있어서 편리하기도 하고


딱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1편에 리쿠르고스편에서 나온 스파르타 교육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