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만 나불대는 것이 의식의 흐름이 아니라 흘러가는 표상을 잡아채고 보여주는게 그 본질이죠

아동기의 삶은 에피파니의 향연 자체라 할 수 있겠다

빨리 젊예초 독회 진도 따라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