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우면 미국 인문학 명문대 처럼 선베들이 인맥으로 존나 끌어주던가. 한국 애들은 것도 아니면서 종나 지랄임.
익명(39.7)2023-11-06 17:35
배우고 싶은것을 배우고 읽고 싶은것을 읽는 삶 그런 삶이 잘못된 것처럼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게 슬프긴함
지식추구는쾌락행위(qwfsrazxc123)2023-11-06 17:39
답글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7:39
이럴 때일수록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이 필요하다고 느끼네요..
익명(61.251)2023-11-06 17:41
답글
그러게요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7:46
노동여건이 열등해서 그렇다고 생각함. 돈을 적게 벌고 적게 일할 수 있게 선택지를 줘야하는데 적게 주나 많이 주나 많이 부려먹는게 디폴트니..... 서울경기도는 사정이 좀 다른데, 코딩몽키들 거르고도 보면 걍 집값 오르고 빨간버스 출퇴근 하면 2~4시간정도가 이동으로 허비되니까 가난한 좆방충은 도찐개찐같음
독벌레(dokbug)2023-11-06 17:45
답글
ㄹㅇ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06 17:46
답글
나이에 따른 인생의 단계를 규정해놓고 따르라!고 강요하는데 절대다수가 좆소에서 재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인데 그 좆소 환경꼬자리 보면 뭐..... 거기에 부모들 하는거보면 죽어도 자식 낳고 싶지 않지
독벌레(dokbug)2023-11-06 17:46
답글
ㅇㄱㄹㅇ
유유자적-(4cf4rs74xw2x)2023-11-06 18:00
이런 대담 보면 짜증나는게 독일놈들은 등록금도 없고, 킨더겔트도 20대까지 나오는것도 있다. 한국이나 미국은 부모가 지원해주는거 아니면 대출 땡겨야 하는데 인문학 공부 시도할까? 재미? 애들 등록금이나 내주고 그런말 하든가. 십몇년전에 대학안으로 프랜차이즈 들어올때 졸라 무력 했던 것만봐도 어휴...
김우창(80) 고려대 영문과 명예교수가 최근 '김우창 전집'(전 19권·민음사)을 완간했다. 지난 50년 동안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문학과 예술뿐 아니라 정치와 사회까지 두루 다룬 비평과 산문, 대담을 모두 모았다. 200자 원고지로 6만5000 장에 이른다. 그러나 김 교수는 여전히 집필 중이다. 올해 초 발표한 평론 '떠돌이의 귀향: 미당 서정주의 시'(200자 원고지 500장)는 이번 전집에 들어가지 못했다. 김 교수는 서울 안국동의 네이버 문화재단에 마련된 사무실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출근해 글을 쓰거나 사람들을 만난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뭔 책입니까??
http://aladin.kr/p/KJqj8
감사합니다
꼬우면 미국 인문학 명문대 처럼 선베들이 인맥으로 존나 끌어주던가. 한국 애들은 것도 아니면서 종나 지랄임.
배우고 싶은것을 배우고 읽고 싶은것을 읽는 삶 그런 삶이 잘못된 것처럼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게 슬프긴함
이럴 때일수록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이 필요하다고 느끼네요..
그러게요
노동여건이 열등해서 그렇다고 생각함. 돈을 적게 벌고 적게 일할 수 있게 선택지를 줘야하는데 적게 주나 많이 주나 많이 부려먹는게 디폴트니..... 서울경기도는 사정이 좀 다른데, 코딩몽키들 거르고도 보면 걍 집값 오르고 빨간버스 출퇴근 하면 2~4시간정도가 이동으로 허비되니까 가난한 좆방충은 도찐개찐같음
ㄹㅇ
나이에 따른 인생의 단계를 규정해놓고 따르라!고 강요하는데 절대다수가 좆소에서 재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인데 그 좆소 환경꼬자리 보면 뭐..... 거기에 부모들 하는거보면 죽어도 자식 낳고 싶지 않지
ㅇㄱㄹㅇ
이런 대담 보면 짜증나는게 독일놈들은 등록금도 없고, 킨더겔트도 20대까지 나오는것도 있다. 한국이나 미국은 부모가 지원해주는거 아니면 대출 땡겨야 하는데 인문학 공부 시도할까? 재미? 애들 등록금이나 내주고 그런말 하든가. 십몇년전에 대학안으로 프랜차이즈 들어올때 졸라 무력 했던 것만봐도 어휴...
사회구조는 진짜 너무 냉혹함. 이론상으론 맞는말인데 현실이 못받춰줌.
페이지 역동적이네
혹시 김우창 전집에 '떠돌이의 귀향'이 수록돼 있을까? 서정주론으로 참고하려는데...
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31/2016103100722.html
김우창(80) 고려대 영문과 명예교수가 최근 '김우창 전집'(전 19권·민음사)을 완간했다. 지난 50년 동안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문학과 예술뿐 아니라 정치와 사회까지 두루 다룬 비평과 산문, 대담을 모두 모았다. 200자 원고지로 6만5000 장에 이른다. 그러나 김 교수는 여전히 집필 중이다. 올해 초 발표한 평론 '떠돌이의 귀향: 미당 서정주의 시'(200자 원고지 500장)는 이번 전집에 들어가지 못했다. 김 교수는 서울 안국동의 네이버 문화재단에 마련된 사무실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출근해 글을 쓰거나 사람들을 만난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