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는 젊은시절에
쇼펜하워는 중년시절에
칸트는 노년에 즐겨읽었다면
파스칼의 팡세는 평생의 애독서
팡세가 기존의 가톨릭 저서들과 확실히 논조가 달랐는데 이유를 찾아보니 파스칼이 가톨릭내 개혁파 세력이었다네여
인생독본에도 팡세 많이 다루더라
팡세가 기존의 가톨릭 저서들과 확실히 논조가 달랐는데 이유를 찾아보니 파스칼이 가톨릭내 개혁파 세력이었다네여
인생독본에도 팡세 많이 다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