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책을 읽다보면 나는 별로였는데 평론가들한테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받는 그런 책들이
왜 좋은지에 대해 이해해보고 싶은데
이러한 목적으로 시학을 읽는건 별로인가?
만약 별로면 좋은 문학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입문자 난이도의 책도 알려주면 ㄳ
소설책을 읽다보면 나는 별로였는데 평론가들한테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받는 그런 책들이
왜 좋은지에 대해 이해해보고 싶은데
이러한 목적으로 시학을 읽는건 별로인가?
만약 별로면 좋은 문학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입문자 난이도의 책도 알려주면 ㄳ
머니볼, 스티브 잡스, 소셜 네트워크, 뉴스룸의 각본가인 아론 소킨 왈 - 시학에 이미 다 적혀있다
흠 시나리오계의 바이블 같은건가 보네
해부도감 같은거라 굳이..... 그런 기준을 세우고 싶으면 나보코프 문학강의가 직빵임
문동,을유 암거나 ㄱㅊ?
다른책인데 러시아 강의가 재밌을거임
GOAT
호메로스랑 그리스비극 스포랑 인용많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