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보통 데이터를 근거로 들어 환자에게 말하진 않음. 귀찮고 번거로우니까. 책은 데이터나 논리가 무장돼있으니 더 좋지
귀찮고 번거로운거 ㅇㅈ
그리고 첨언하자면 건강 관련 볼 책이 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주로 접하지 못해서임 그건 국내 번역출판을 포함한 도서의 출판 현황이 정보의 비대칭성 구조와 엮여 있는 것도 있지만 대중이 일반 다른 장르의 도서와 다르게 관심이 없을 수록 찾아보질 않는 것도 한 몫함.
정보의 비대칭 구조 ㄹㅇ. 내가 알라딘을 통해서 책을 구매해서 데이터를 주면 그걸 기반으로 책이 번역되는것 같은 느낌이라 조련당하는 느낌임. 근데 일본이나 미국 같은 외국은 이 정보의 비대칭이 좀 덜함?
의사는 보통 데이터를 근거로 들어 환자에게 말하진 않음. 귀찮고 번거로우니까. 책은 데이터나 논리가 무장돼있으니 더 좋지
귀찮고 번거로운거 ㅇㅈ
그리고 첨언하자면 건강 관련 볼 책이 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주로 접하지 못해서임 그건 국내 번역출판을 포함한 도서의 출판 현황이 정보의 비대칭성 구조와 엮여 있는 것도 있지만 대중이 일반 다른 장르의 도서와 다르게 관심이 없을 수록 찾아보질 않는 것도 한 몫함.
정보의 비대칭 구조 ㄹㅇ. 내가 알라딘을 통해서 책을 구매해서 데이터를 주면 그걸 기반으로 책이 번역되는것 같은 느낌이라 조련당하는 느낌임. 근데 일본이나 미국 같은 외국은 이 정보의 비대칭이 좀 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