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읽을 때 이런저런 메모들 잔뜩 한다. 보통 바닥에 누워 독서하다가 메모할 때 옆으로 누워 하는데 이러다가 그만 왼쪽 허벅지 뼈 튀어나온 곳에 욕창 걸려서 1년 가까이 완치가 안 되고 있다...
일단은 메모하고 싶은 그대로를 적어두는 것도 좋아요. 나중에 그 메모들을 읽게 되면 흐뭇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과거의 나는 이런 생각도 했었구나' 싶기도 하고요.
나 읽을 때 이런저런 메모들 잔뜩 한다. 보통 바닥에 누워 독서하다가 메모할 때 옆으로 누워 하는데 이러다가 그만 왼쪽 허벅지 뼈 튀어나온 곳에 욕창 걸려서 1년 가까이 완치가 안 되고 있다...
일단은 메모하고 싶은 그대로를 적어두는 것도 좋아요. 나중에 그 메모들을 읽게 되면 흐뭇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과거의 나는 이런 생각도 했었구나'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