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전자책 총균쇠야 읽다가 약간 지루해서 40%쯤 읽다 유기중임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다른 책인 '문명의 붕괴'는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깝다고 느낄 정도로 재미있게 봤는데 총균쇠는 그거랑은 좀 달랐어
총균쇠 특 "비옥한 초승달 지대" 밖에 기억안남
ㄹㅇ 나 읽은 부분도 그지역 얘기가 대부분이더라. 그 동네에서 가축 퍼져나가고 하던 부분에서 찍 싸버림
총균쇠가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ㅈㄴ 지루하긴 해 ㅋㅋ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왜 농경도 목축도 발달시키지 못했는가? 호주대륙엔 작물화할 만한 작물이 없었고, 가축화할 만한 짐승이 없었음. 이런 내용으로 결국 지리적 환경적 차이 때문이라는 결론이던데 이 결론이 책 전체에서 이어질 느낌이 들어서 더 못읽겠더라.
책은 술술읽히는데 했던 이야기 하고 또 하고 예시들고 ㅇㅈㄹ해서 다른 의미로 지루하긴 함ㅋㅋ
총균쇠 Ebook 출판까지 정말 긴 시간이었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스쳐지나가는 순간
미적분의 힘 고3 미적분까지 공부한 사람도 이해 ㄱㄴ?
ㅇㅇ 비전공자도 볼수있는 수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