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몇 안되는 지도박이들을 위한 책이었는데

요즘은 대체재가 너무 많어

굳이 총균쇠를 봐야하나 싶음

요즘 한국학자조차 작정하면

최신 자료들로 더 나은 버전을 쓰고도 남는다고 봄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서 안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