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독후감 써야지. 읽을만큼 읽었다
시간이 지나며 아쉬운 것이 실용서는 읽을 때만 감탄 후 활용을 못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한 책은 또한 그 생각이 망각되고, 유용한 정보는 나누는게 마땅하나 읽은 나조차도 잊어버린다는 것
실용서는 공부하듯 정리해서 머릿속에 박아둬야해 안그러면 읽지 않은 거나 아무 차이 없지 발전이 없어 글쓰기 말하기 분야의 책들을 열심히 읽었는데 현재 활용 무
숨결이 바람될때같이 마음에 타격을 입힌 책들은 떠오른 생각들이 적어두지 않으면 결국 사라지겠지 난 책을 깨끗이 다루는 타입이라. 그래서 더더욱 적어둘 팔요가 있음 그럼으로써 내 감정을 올바른 언어로 표현하는 법도 익히고
과학이든 역사든 잼나는 책들은 내용을 요약해두면 나 자신한테도 도움이 될 뿐더러 블로그에 공유함으로써 예비 독자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테니 어찌 아니좋으리오
그래서 어제부터 독후감 쓰는중. 매일 한권씩 뚝딱 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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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독서 마라톤이다
맞음
그런다고 아무도 니 똑똑하다고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