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마 고시생인데 외롭고 무기력 합디다 날이 추우니 더 하네여

극기 마 극에 다다르는 고저 강렬한 동기와 의지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시집 좀 추천해 주이소

고것의 분위기가 따뜻하건 음울하건 상관없소
몸을 움직이케 할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