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할복하고 배에서 흘러나온 자신의 피로 유서를 쓸 생각이었는데 고통이 너무 심해서 글씨를 쓰는 것은 무리였다고 한다. 대신 칼로 배를 가른 뒤 피범벅으로 보이지도 않는 몸 속을 손으로 헤집으며 내장을 꺼냈고 이 고통을 이기려고 혀를 깨물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피바다로
보이지도 않는 내장 손으로 뒤적거려 꺼내는데
고통참을라고 혀까지 깨뭄
진짜 미시마가 말한 악귀나찰을 가는 모습때 보여준듯
피바다로
보이지도 않는 내장 손으로 뒤적거려 꺼내는데
고통참을라고 혀까지 깨뭄
진짜 미시마가 말한 악귀나찰을 가는 모습때 보여준듯
야메로~
시발 구글에 미시마 검색할 때마다 대가리만 동동 사진 만날 떠서 깜놀
어우 시발 진짜네 - dc App
할복하고 그 피로 유서를 쓰는 건 말도 안 되는 발상이긴 한데 과연 어떤 글을 쓸 생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