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맨유 꼬라지 보다가 황금시절 얘기 들으니 재밌었다 시대가 흐를수록 퍼거슨 느낌 나는 명장들이 많이 없어져서 아쉬움 전술 분야에서 엄청난 업적을 남기진 않았지만 한 클럽을 오래 맡으며 선수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감독들 근데 베컴 다큐가 더 재밌었음 ㅋ.ㅋ
굿굿!! 저도 내년엔 꼭 읽어보고싶삼!! 퍼거슨 되게 좋아했는데
베컴 다큐 보니까 아직도 카리스마 장난 아니시더라구영 ㅋ.ㅋ
ㄹㅇ 썰들 다 개꿀잼임ㅋㅋ
저 당시 맨유는 멋졌었는데..
퍼기옹 자서전도 보고 베컴 다큐도 봐야되는데...
베컴 다큐는 진짜 너무잼씀ㅋ.ㅋ
프런트들의 시대에 명장은 빛을 잃는 법이지...
낭만 있던 시대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