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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말, 현대식 교량, 65년의 새 해, 제임스 띵, 미역국 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11월 12일 까지 적1, 적2, 절망, 잔인의 초,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을 읽어오시면 됩니다.

앞으로 30여개의 작품들 밖에 안남았네여. 남은 독회 잘해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