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읽으려니까 이미 줄거리와 캐릭터등을
빠삭하게 알고 있어서 흥미가 식는다
서사에 대한 놀라움과 궁금증이 없고 이미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뻔하니까 다음장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아주 구체적인 스포를 당한 기분임
심지어 만화로보는 세계명작 전집 같은 거여서 읽었지만 읽은 게 아닌 책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초딩때 보던 그 만화책 너무 지나치게 재밌었다고
빠삭하게 알고 있어서 흥미가 식는다
서사에 대한 놀라움과 궁금증이 없고 이미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뻔하니까 다음장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아주 구체적인 스포를 당한 기분임
심지어 만화로보는 세계명작 전집 같은 거여서 읽었지만 읽은 게 아닌 책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초딩때 보던 그 만화책 너무 지나치게 재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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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줄 그로신이 뭔가 찾아봤네ㅋㅋ
축약본으로 보는 문화도 문제임 우리나란 그게 너무 발달해서 온전한 전집 문화가 발달을 못한 데에 한몫했다고 생각함 - dc App
영화로 엥긴한거 다 접하고 봤는데 글로 보니 세밀한부분 성찰이 뛰어나서 놀람 .. 영상 이미지는 한계가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