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전반적으로 번역 퀄리티 좋은듯. 판형도 적당한 느낌이다. 근데 흔히 고전하면 떠오르는 대표작이 누락된 경우가 많다. 민음은 소문난대로 번역 지뢰가 있는 편이고 떡제본에 판형도 별로인 거 같다. 사철제본을 자랑하는 열린은 퍽 호감이 가지만 여기도 번역 지뢰있고 글자가 너무 빽빽해서 읽을 때 눈 튀어 나올꺼 같다.
익명(223.52)2019-01-13 20:32
난 웬만하면 닥전인데
블루클럽(chain506)2019-01-13 20:33
나는 열린, 문동, 민음, 을유 순으로 많이 가지고 잇음
익명(121.165)2019-01-13 20:34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네 존나 고민되네
익명(175.127)2019-01-13 20:37
답글
일단 첫번째 댓글이 조금 정확하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민음 판형을 진짜 싫어했는데 읽고 싶은거 한권 한권 읽다보니 오히려 편하고 번역도 괜찮더라구요. 열린책들 괜찮다는 작품보다 훨 나았던 기억... 개인적으로는 민음사와 문동꺼를 선호하는데 같은 작품이라면 민음으로 보거나 문동꺼로 비교해서 그때그때 고름.
문동 전반적으로 번역 퀄리티 좋은듯. 판형도 적당한 느낌이다. 근데 흔히 고전하면 떠오르는 대표작이 누락된 경우가 많다. 민음은 소문난대로 번역 지뢰가 있는 편이고 떡제본에 판형도 별로인 거 같다. 사철제본을 자랑하는 열린은 퍽 호감이 가지만 여기도 번역 지뢰있고 글자가 너무 빽빽해서 읽을 때 눈 튀어 나올꺼 같다.
난 웬만하면 닥전인데
나는 열린, 문동, 민음, 을유 순으로 많이 가지고 잇음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네 존나 고민되네
일단 첫번째 댓글이 조금 정확하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민음 판형을 진짜 싫어했는데 읽고 싶은거 한권 한권 읽다보니 오히려 편하고 번역도 괜찮더라구요. 열린책들 괜찮다는 작품보다 훨 나았던 기억... 개인적으로는 민음사와 문동꺼를 선호하는데 같은 작품이라면 민음으로 보거나 문동꺼로 비교해서 그때그때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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