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지적대화를 위헌 넓고 얕은 지식’ 이거니까 걍 겉멋만 존나게 들어서 대화할때 아는 척 허세부리고싶은 새끼들이 빠르게 정보만 습득해가는 그런 책이라고 존나 욕했는데,
이번에 도서관에서 보고 한 번 빌려 읽어봤음.
결론은 꽤 괜찮았단거임. 내가 너무 속단했던듯... 읽어보니까 내가 말한대로 허세부리고 싶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읽기에도 퍽 좋지만, 지식이나 상식이 약간 부족한 사람들이 처음에 지식 채우기용으로 가볍게 읽는 용도로도 꽤 괜찮다고 생각함. 처음에는 이렇게 두루두루 전체적으로 다 알고 좋아하고 호감가는 분야를 더 깊숙하게 파기 위한 전단계의 책이라고 보면 참 긍정적인 역할의 책인듯.
그리고 서술해놓은게 재밌던데?
근데 진짜 딱 닉값하는 책이였음. 진짜로 깊진 않고 딱 얕게 들어감ㅇㅇ 그 점이 장점이 된거라고 생각함
이번에 도서관에서 보고 한 번 빌려 읽어봤음.
결론은 꽤 괜찮았단거임. 내가 너무 속단했던듯... 읽어보니까 내가 말한대로 허세부리고 싶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읽기에도 퍽 좋지만, 지식이나 상식이 약간 부족한 사람들이 처음에 지식 채우기용으로 가볍게 읽는 용도로도 꽤 괜찮다고 생각함. 처음에는 이렇게 두루두루 전체적으로 다 알고 좋아하고 호감가는 분야를 더 깊숙하게 파기 위한 전단계의 책이라고 보면 참 긍정적인 역할의 책인듯.
그리고 서술해놓은게 재밌던데?
근데 진짜 딱 닉값하는 책이였음. 진짜로 깊진 않고 딱 얕게 들어감ㅇㅇ 그 점이 장점이 된거라고 생각함
가볍게 읽기 좋음 [Galaxy Note9]
이름으로 욕하는 사람은 독갤에 잘 없음
채사장꺼 쉽게 읽혀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