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균에 의한 원주민 몰살부분에서 면역에 관한 설이 많이 부족하거나 등한시되어있음. 보통 천연두가 유럽에 도래된게 2~3세기고 흑사병 대유행이 1346년,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도착이 1492년인데 이 기간동안 유럽인을 면역적으로 강하게 한 병균적 자연도태가 발생했다고 보기에는 매우 힘든게 난점임. 즉 병원균적으로는 유럽인이랑 아메리카인이랑 크게 보면 별 차이가 없을 확률이 더 크지. 그거말고 종대륙이나 횡대륙이냐에 따른 기술전파속도의 차이는 신빙성이 꽤 있고 흥미롭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