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소설 많이 읽으니 기독교 지식이 있어야 독서의 이해가 넓어지겠더라.
신을 믿지 않지만 그래서 선택한 기독교의 역사
저자 폴 존슨이 지독한 보수주의자라서 읽기에 망설였지만
의외로 재밌어서 깜짝 놀랐음.
얼릉 읽고 유대인의 역사도 읽고 싶어 졌음.
서양 소설 많이 읽으니 기독교 지식이 있어야 독서의 이해가 넓어지겠더라.
신을 믿지 않지만 그래서 선택한 기독교의 역사
저자 폴 존슨이 지독한 보수주의자라서 읽기에 망설였지만
의외로 재밌어서 깜짝 놀랐음.
얼릉 읽고 유대인의 역사도 읽고 싶어 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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