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괴테 카프카 토마스만 칸트 헤겔 니체 읽기
vs
프랑스어로 위고 플로베르 프루스트 쿤데라(생전 인터뷰에서 본인은 체코어 및 프랑스어 번역본만 인정한다고 한적이 있음) 데카르트 푸코 읽기
vs
스페인어로 돈키호테 읽기
vs
러시아어로 고골, 투르게네프, 돌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읽기
중에 뭐가 제일 끌림? 위 작가나 철학자들은 내가 원서로 읽어보고 싶은 작가나 철학자들 나열해봄
독일어로 괴테 카프카 토마스만 칸트 헤겔 니체 읽기
vs
프랑스어로 위고 플로베르 프루스트 쿤데라(생전 인터뷰에서 본인은 체코어 및 프랑스어 번역본만 인정한다고 한적이 있음) 데카르트 푸코 읽기
vs
스페인어로 돈키호테 읽기
vs
러시아어로 고골, 투르게네프, 돌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읽기
중에 뭐가 제일 끌림? 위 작가나 철학자들은 내가 원서로 읽어보고 싶은 작가나 철학자들 나열해봄
이럴 때는 근본 따라가는게 맞지. 라틴어 마스터했다면 얼마나 큰 자산이냐. 독일어 프랑스어야 그 정도 수준이면 덤으로 하면 되고. 한문 마스터하면 얼마나 큰 지적 자산이냐. 일본어야 그냥 하면 되는 거고.
라틴어 했다고 독어 불어 덤으로 절대 못한다
난 무조건 일본어.. 물론 원어민수준에 한자도 다 읽기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전세계 책들중 번역 1빠따가 영어고 그 다음이 일본어임, 일어 마스터하면 거의 모든 책 읽기 씹가능..
일본어가 특성상 번역에 용이한 언어인가여?
특별히 번역에 용이한 언어같은건 없다. 혼신의 노력만이 있을뿐.
고대 그리스어
영어라도..
대국어 배울거임
난이도 기준 스페인어가 가장 편할걸 영어만 알면 쉽대 - dc App
영어라도 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