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로
지금 100p 정도 남았는데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예전에 샀다가 처음 기차씬에서의 대화를
이상하게 못 견뎌서 자꾸만 다른 단편으로 도망쳤는데
이번에 다시 꼭 붙잡고 읽으니까 가면 갈 수록 재밌다
진짜 계속 읽을수록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