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선선하니 좋길래
산책하다가 10여년만에 독서가 하고싶어졌습니다
고전이 땡기는데~ 하면서 먹잇감을 물색하던중
일리아스가 고전중의 고전이라기에 읽어보고자 하는데요
오랜전통의 천병희판과
이번에 나온 이준석판중 어떤게 좋을지 추천좀 해주십사 글 남깁니다
당장 읽기로는 이준석판이 조금 더 용이해 보이는데
썅너메거 근-본이 간지는 뒤지잖아요
요즘 날씨가 선선하니 좋길래
산책하다가 10여년만에 독서가 하고싶어졌습니다
고전이 땡기는데~ 하면서 먹잇감을 물색하던중
일리아스가 고전중의 고전이라기에 읽어보고자 하는데요
오랜전통의 천병희판과
이번에 나온 이준석판중 어떤게 좋을지 추천좀 해주십사 글 남깁니다
당장 읽기로는 이준석판이 조금 더 용이해 보이는데
썅너메거 근-본이 간지는 뒤지잖아요
깔@롱한 걸로 읽자
그냥 재밌게 편하게 일리아스 읽는 것에 취해서 읽겠다 : 천병희 천천히 헤아려서 일리아스를 공부하며 읽겠다 : 이준석
천교수님 판본이 더 쉽게 읽히나요??
ㅇㅇ
문장의 유려함 옛스러운 웅장함은 천병희임. 역자가 4~5차에 걸쳐 개역하면서 문장을 다듬음
이런 질문글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모두 ㄱㅊ
그래도 천병희가 어떨까..
이준석쌤 강연듣고 왔는데 천병희햄 몇몇 번역어가 고증 부족하다고 말하심 '신과같은' 그냥 '고귀함'으로 번역한다던지 등등
ㄴㄷ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