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보다가 덮었는데 이번엔 끝까지 갈 수 있을듯함. 초반에 아폴론이 화살질하려고 올림프스 정상에 화살통을 달그락거리며 올라가는 모습을 '그가 다가가는 모습은 밤이 다가오는 것과도 같았다' 라고 했는데 이건 좀 인상깊음...
진짜 인상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