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짱... 300~400권은 뭘 읽어도 좆나게 질리는 거시야요... 물론 고전은 안 질림. 고전 만세!
장르소설은 3년이면 보통 그정도 읽잖아
조센징 일 년 평균 독서율은 1권 미만이야요 오니짱!
ㅇㅇ 결국 독자들이 클리셰 벗어나는거나 깊은 사유 싫어해서 나중엔 읽다보면 달달 외우게댐 그쯤되면 작가로 빠지거나 탈덕하는듯
일본 추리소설 중에 가장 재밌었던거 추천좀...
흑사관 살인사건
ㄱㅅ 다음주에 빌려야징
흑사관 출판사 ㅇㄷ껄로 읽음?
난 북로드걸로 읽었는데 새로 나온 번역본으로 읽는 게 나을지도
그거 개어렵지않냐 책덮고도 의문많았는데
장르의 틀을 해체하거나 재정립하지 못하는 장르 소설들은 질릴 수밖에 없지 않겠노. 오래된 생각이다.
이건 나이에 따라 향유층의 수나 장르에 얼마나 매몰되었느냐의 차이일듯. 한 장르가 망하거나 쇠락하면 그걸 다시 복고 재조립 융합으로 유지됨. 갑자기 무협 장르가 재해석되서 인기끄는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
나도 본격-사회파-신본격의 흐름은 앎 근데 추리소설의 케이스는 솔직히 본격이랑 신본격의 차이가 별로 없어서 이런 도식이 좀 무의미한듯
그니까 좀 부정적으로 말하면 향유자가 많으면 미스터 트롯처럼 다시 부활해서 다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거지. 유희왕 카드도 쿨 도니까 다시 유행했잖아.
요즘 무협이 인기가 이기야?
무협은 남성항은 모르겟고 여성향은 요 몇년간 심각하게 돈 쓸어담아서 중국 정부가 작가 잡아간적도 잇엇음
ㅁㄹ? 쿨 돈지 꾀 됐음 근데 요즘엔 또 다를껄 웹소설은 유행 속도가 책보다 빨라서 지금 뭐가 유행한다 말하기 어려워.
지금은 틀딱들이 좋아하는 귀농, 힐링 이런 거 유행하던데
김용은 여러번 봐도 안질려 - dc App
오니짱... 300~400권은 뭘 읽어도 좆나게 질리는 거시야요... 물론 고전은 안 질림. 고전 만세!
장르소설은 3년이면 보통 그정도 읽잖아
조센징 일 년 평균 독서율은 1권 미만이야요 오니짱!
ㅇㅇ 결국 독자들이 클리셰 벗어나는거나 깊은 사유 싫어해서 나중엔 읽다보면 달달 외우게댐 그쯤되면 작가로 빠지거나 탈덕하는듯
일본 추리소설 중에 가장 재밌었던거 추천좀...
흑사관 살인사건
ㄱㅅ 다음주에 빌려야징
흑사관 출판사 ㅇㄷ껄로 읽음?
난 북로드걸로 읽었는데 새로 나온 번역본으로 읽는 게 나을지도
그거 개어렵지않냐 책덮고도 의문많았는데
장르의 틀을 해체하거나 재정립하지 못하는 장르 소설들은 질릴 수밖에 없지 않겠노. 오래된 생각이다.
이건 나이에 따라 향유층의 수나 장르에 얼마나 매몰되었느냐의 차이일듯. 한 장르가 망하거나 쇠락하면 그걸 다시 복고 재조립 융합으로 유지됨. 갑자기 무협 장르가 재해석되서 인기끄는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
나도 본격-사회파-신본격의 흐름은 앎 근데 추리소설의 케이스는 솔직히 본격이랑 신본격의 차이가 별로 없어서 이런 도식이 좀 무의미한듯
그니까 좀 부정적으로 말하면 향유자가 많으면 미스터 트롯처럼 다시 부활해서 다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거지. 유희왕 카드도 쿨 도니까 다시 유행했잖아.
요즘 무협이 인기가 이기야?
무협은 남성항은 모르겟고 여성향은 요 몇년간 심각하게 돈 쓸어담아서 중국 정부가 작가 잡아간적도 잇엇음
ㅁㄹ? 쿨 돈지 꾀 됐음 근데 요즘엔 또 다를껄 웹소설은 유행 속도가 책보다 빨라서 지금 뭐가 유행한다 말하기 어려워.
지금은 틀딱들이 좋아하는 귀농, 힐링 이런 거 유행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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