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는 너무 똑똑해져서 유전자의 폭정에 저항할 수 있게 되었다<-이게 존나 인상깊었음

피임도구를 발명해서 성관계의 쾌락만 즐기고 번식은 안할 수 있게 되었다는게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저항하는 느낌임

유전자 편집 기술까지 상용화되면 우리 뇌가 유전자에게서  해방됐다고 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