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작가 중 해외 상 탈만한 작가는

한강 뿐이라 (그렇다고 극찬은 아니고 그냥 비교적 가능성이 높다는 것)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는데,

정말이지 그렇게 됐노...

현역 소설가 중 김훈은 가버렸으니 문장딸도르

원탑은 이제 한강인가...

분명 뛰어나나 김훈과 똑같이 단성적 목소리밖에 못 내는 소설가(?)

한강의 다음 작품은 과연 어떠할 지....

하고 기대하기엔 활력 넘치는 작가 타입은 아니라서





https://youtube.com/v/F-1X4IHm5XM?si=PEK0eCIp8ZCq5GOm

한강 12 월 이야기눈물도 얼어붙네 너의 뺨에 살엄음이 내 손으로 녹여서 따스하게 해줄게 내 손으로 녹여서 강물되게 해줄게눈물도 얼어붙는 12월의 사랑 노래 * 한강 12월 이야기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