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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납을 금으로 바꾸는 연금술에 대한 이야기보단
삶의 연금술 이야기였구나
난 예전에 진짜 전자의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안 좋은 평가도 종종 보았던 책이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다.
짧고, 쉽게 읽혀서 호감임..
그리고 초반에 산티아고가 아프리카 땅 처음 밟고 나서, 모든 걸 팔아서 번 돈을 도둑맞을 때는 진짜 어지러웠다...시ㅣㅣㅣ발.......
거기서 포기 안 하고 크리스털 상점에서 그렇게 한 건 진짜 멘탈갑이다. 보물을 찾을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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