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독소전 관련 책 읽고 싶어져서 갤에서 검색해 보니까 누가 이거 추천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읽고 있는 중이거든?? 주인공 중앙저격학교로 끌려가서 다른 소녀들이랑 인사하고 사연 듣는 파트까지 읽었는데... 이거 뭔가뭔가... 러시아 이름 가진 일본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같달까??? 그리고 방금 엄마가죽고 동네사람 학살당했는데 무슨 다른 여자애들 사연듣고 이야기나눌 정신이 어디있어...?? 이거 라노벨이야??
그냥 소설일 뿐이다
순문학인데 일본 라노벨이 하도 잘나가서 요즘엔 순문에서도 라노벨향이 좀 찐함
읽다보면 등장인물들 대사가 너무... 유치해서 못읽겠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