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특유의 천재적인 직관은 진짜... 부럽다는 말밖에 할게 없다.
라캉과 들뢰즈도 괜한 헛짓거리 말고 노라 방구맛 봤으면 진작 깨달음을 얻었을텐데
데리다가 율리시스의 수많은 yes를 분석하는 에세이가 있었는데
에피파니가 데리다가 존나 좋아할 소재긴 하지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0023000&start=slayer
조이스가 원래부터 글을 잘 쓰는 양반이고,율리시스에서 정점을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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