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 원하는것도 출판 소설이랑은 다른데

소설이랑 표현의 방식이 비슷하긴 하지만 쓰이는 목적도 표현하려는 것도 많이 차이가 난다고봄

특히 요즘 웹소설은 더욱 그런거 같고


일반 소설의 잣대로 웹소설을 보면 현실 도피 망상딸 치려고 보는 활자 조합물이겠지만

웹소설의 기준으로 순문학, 고전 문학을 보면 괜히 우울감이나 느끼게 하는 지루하고 어려운 소설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