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실패를 거듭해도 애초에 어릴 적에 세워놓은
비전에 끊임없이 재도전 할 수 있느냐란 것이죠.
실패는 중도에 포기하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적 조건, 열악한 환경의 미명하에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수정하고 낮추고 쉽게 만들어가면서
달성하는 것도 실패입니다.
여러분이 실패하면 다음번엔 90%, 다음번엔 80%,
70, 60, 50..
어느날 일어나서 거울을 바라보면 여러분이 애초에
생각하던 인간과 전혀 판이한 사람이 앞에 서 있습니다.
실패란 주위의 환경에 이끌리는
고만고만한 인생을 의미 합니다.
대부분의 인생이 그렇게 막을 내립니다.
낮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정말 멋진 실패보다 못한
추한 성공에 불과합니다.
실패의 벽앞에서 울고있을 때 반드시 누군가는
그 벽위에서 웃고 있습니다.
평생을 양으로 살 것이냐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 것이냐!
위험하지 않은 꿈은 꿔야 될 가치가 없어요.
나는 토리노의 말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