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아무 것도 안 든 년이 자기가 만나는 남자에 따라 대가리 채우는 소설

저 멍청한 년 생각하면서 아직 덜자란 10대 청소년들에게 페미나 종교 단체가 지들 사상 주입시켜서 금품갈취하는 꼬라지 생각했었는데 이걸 톨스토이 개독은 계몽이 필요한 러시아 민중이라고 참 거 고상하게도 표현했었나 보네





처음 읽었을 때는 인간 유형 발견하고 그에 대해 쓴 소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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