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나 주제와 상관없이 거의 모든 수록집들이 기억1과 기억2,3...들이 얽혀서 전개되는 식인데 그 연결 방식이 치밀하거나 흥미롭거나 식의 소설가로서의 장점이 당최 안보인다 ㅠㅠ
특징이라고 해봐야 엄청 작은 연결점이 기억들을 이어준다는 점인데 엄청 조악하다 그래야되나? 연결의 포인트가 밋밋한걸 떠나서 소설이 다루는 사건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느낌ㅋㅋㅋㅋㅋ근데 그 가치를 주인공은 마치 엄청난것처럼 잡고있는 그런 답답하고 노잼인 느낌
특정작가를 읽다가 작가가 가진 나름의 강점이나 특색을 팬들이 나한테 콕 집어서 지적해줬으먄 좋겠다는 생각을 한건 또 처음인것같다.
특징이라고 해봐야 엄청 작은 연결점이 기억들을 이어준다는 점인데 엄청 조악하다 그래야되나? 연결의 포인트가 밋밋한걸 떠나서 소설이 다루는 사건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느낌ㅋㅋㅋㅋㅋ근데 그 가치를 주인공은 마치 엄청난것처럼 잡고있는 그런 답답하고 노잼인 느낌
특정작가를 읽다가 작가가 가진 나름의 강점이나 특색을 팬들이 나한테 콕 집어서 지적해줬으먄 좋겠다는 생각을 한건 또 처음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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