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세 개의 동그라미 - 마음, 이데아, 지각>은 읽어봤는데 그 때도

상당히 힘겹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


그 이후로 잘 안 읽다가 이제야 다시 한 번 정주행 달려볼까 하는데

무슨 책으로 스타트를 끊는 게 좋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