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준 5주기로 나온 책

참고로 15주기는 이청준 평전이 아닐까 생각



대략적인 구성

별을 보여드립니다 단편 자체는 예상 가능한 뻔한 설정의 소설이라 생각함

동경 혹은 이상향을 별로 치환하여 이를 바라보는 자들에 대한 이야기

하지만 이청준 답게 뻔한 설정에서 살짝 뒤틀어 독특한 결말을 준다는게 좋았다



"이렇게 잔잔히 별 그림자가 무늬진 강을 덮고 잠이 들면 이놈은 별의 꿈을 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