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눈앞에서 사라질 수 있지만 영원히 니 속에 있을거다..
제가 철학의 배경도 모른체 주제넘게 읽는걸까요
적을 해치운다고 깔끔히 해결된다는게 아니라는건지
죄책감에 살게 될거라는건지

어떤식으로 생각해봐도 다 틀린거 같아서..
해석해주실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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