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자의 목적은 은 피해자를 자기와 같은 수준으로 만드는데 있음.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널... 그것도 여기서나오는거. 뿌리치는 하나의 방법은 자신의 단점과 실수에 대해 고찰하고 반성해 보는거임. 문제가 나라는걸 그리고 또 약간의 일부는 상대에게 있다는걸 이 고려하기 힘든 양자를 균형적으로 고려하는거. 책임소자를 나와 상대에게 균형적으로 분산시켜서 악마를 손가락 하나루 제압하면서두 커여운 악마로 변환되지 않는거
rfi(59.7)2023-11-10 15:02
이거 혹시 초역 뭐시기 니체의 말인가요
익명(112.152)2023-11-10 14:23
답글
하드커버이고 제목은 니체 인생론 이에요
출판사는 뜻이있는사람들이네요 - dc App
익명(221.147)2023-11-10 14:28
저런 명언집 말고 차라리 니체 <아침놀>을 직접 사서읽는 건 어떰
Pie.(joohong2022)2023-11-10 14:30
답글
장바구니에 넣어둘게요!
제가 아직 독서를 습관으로 잡으려는 독린이라
좋은책을 아직 구별할줄 몰라서 저런걸 읽고있나 싶으실거같아요
혹시 다른 추천책은 없나요? - dc App
익명(221.147)2023-11-10 14:37
답글
니체 원전 자체는 어려울 수 있으니까 정동호 <니체>를 길잡이로 읽어보셈
Pie.(joohong2022)2023-11-10 14:38
답글
네.. 미리보기를 훑어봤는데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보
이네요 1000페이지 가량의 양인듯하고 후자 추천책을 한번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 - dc App
앗.. 교보문고에 링크주신 책이랑 전집10(1000p)이 같이 나오길래 박찬국님 번역으로 알아들었네요
책 선정이 정말 어려웠는데 감사합니다 ! - dc App
익명(221.147)2023-11-10 14:50
니체는 오독하기 가장 쉬운 철학자 중 하나임. 매일 짧은 분량의 잠언 같은 걸 읽고 싶다면 (기독교 인이라면) 파스칼의 팡세, 혹은 명상록 같은 걸 읽길 추천함.
VinniFucci(6l7l2q5bmqaa)2023-11-10 14:43
답글
정말 읽는 내내 제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는지 의구심이 끊임없이 들더라구요.. 추천해주신책 장바구니에 넣어둘게요 감사합니다 :) - dc App
익명(221.147)2023-11-10 14:45
두가지 해석이 가능할듯 싶음.
1) (윗댓처럼) 나 = 상대가 되는 경우 : 보통 싸워서 이기려면 수단을 가리지않게됨. 그래서 잔인하지 않았던 사람도 잔인해지고 소위 인간성을 잃게됨. 만약 안온했던 사람이 적과 싸우며 이겼다면, 결국 적과 같은 내면상태가 되었다는걸 의미할수도 있음. 싸워서 이겼지만, 사실은 상대와 내가 같아진것
2) 나 ≠ 상대가 되는 경우 : 역사를 보면 박해당하던 인물이 죽음을 기반으로 상징화되는 경우가 허다함. 죽어서 오히려 더 세상에 파급력을 미치고 영향을 주게되는것임. 만약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길 바라며 지배를 정당화하는 사람이라면, 죽음으로 인해 상대가 영원해지고, 영원히 자신에게 지배되지 못하는 상황을 바라지 않을것임.
인터넷에서 욕한다고 내가 따라서 욕하면 그놈하고 똑같은 수준 되는거랑 비슷함
와ㅏ.. 그런 말이었군요 감사합니다 답답해 죽는줄 .. - dc App
공격자의 목적은 은 피해자를 자기와 같은 수준으로 만드는데 있음.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널... 그것도 여기서나오는거. 뿌리치는 하나의 방법은 자신의 단점과 실수에 대해 고찰하고 반성해 보는거임. 문제가 나라는걸 그리고 또 약간의 일부는 상대에게 있다는걸 이 고려하기 힘든 양자를 균형적으로 고려하는거. 책임소자를 나와 상대에게 균형적으로 분산시켜서 악마를 손가락 하나루 제압하면서두 커여운 악마로 변환되지 않는거
이거 혹시 초역 뭐시기 니체의 말인가요
하드커버이고 제목은 니체 인생론 이에요 출판사는 뜻이있는사람들이네요 - dc App
저런 명언집 말고 차라리 니체 <아침놀>을 직접 사서읽는 건 어떰
장바구니에 넣어둘게요! 제가 아직 독서를 습관으로 잡으려는 독린이라 좋은책을 아직 구별할줄 몰라서 저런걸 읽고있나 싶으실거같아요 혹시 다른 추천책은 없나요? - dc App
니체 원전 자체는 어려울 수 있으니까 정동호 <니체>를 길잡이로 읽어보셈
네.. 미리보기를 훑어봤는데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보 이네요 1000페이지 가량의 양인듯하고 후자 추천책을 한번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 - dc App
이거 말하는 거면 1000p까지는 아닌데..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03468586
정동호 <니체>도 어려우면 이런 것도 있음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75230328
앗.. 교보문고에 링크주신 책이랑 전집10(1000p)이 같이 나오길래 박찬국님 번역으로 알아들었네요 책 선정이 정말 어려웠는데 감사합니다 ! - dc App
니체는 오독하기 가장 쉬운 철학자 중 하나임. 매일 짧은 분량의 잠언 같은 걸 읽고 싶다면 (기독교 인이라면) 파스칼의 팡세, 혹은 명상록 같은 걸 읽길 추천함.
정말 읽는 내내 제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는지 의구심이 끊임없이 들더라구요.. 추천해주신책 장바구니에 넣어둘게요 감사합니다 :) - dc App
두가지 해석이 가능할듯 싶음. 1) (윗댓처럼) 나 = 상대가 되는 경우 : 보통 싸워서 이기려면 수단을 가리지않게됨. 그래서 잔인하지 않았던 사람도 잔인해지고 소위 인간성을 잃게됨. 만약 안온했던 사람이 적과 싸우며 이겼다면, 결국 적과 같은 내면상태가 되었다는걸 의미할수도 있음. 싸워서 이겼지만, 사실은 상대와 내가 같아진것 2) 나 ≠ 상대가 되는 경우 : 역사를 보면 박해당하던 인물이 죽음을 기반으로 상징화되는 경우가 허다함. 죽어서 오히려 더 세상에 파급력을 미치고 영향을 주게되는것임. 만약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길 바라며 지배를 정당화하는 사람이라면, 죽음으로 인해 상대가 영원해지고, 영원히 자신에게 지배되지 못하는 상황을 바라지 않을것임.
ㄴㄷ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