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하우스를 안 읽긴 했지만 멜랑꼴리아는 난해하다는 얘기가 많고 기니까 좀 그렇고 아침 그리고 저녁 방금 읽었을 때 나쁠 건 없지만 사람에 따라 ??? 그래서 어쩌란겨? 할 거 같음 오히려 3부작을 디디고 바라보아야 더 짙은 감동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희곡들은.... 죠센징은 희곡 못 읽는 병 걸린 민족이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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