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과 같은 일본인론에 관한 인문학책

읽으면서 작가의 통찰에 감탄 했다.
일본의 문화의 방향성을 집어내어 축소지향이라는 키워드로 요약해낸것이 대담하다고 생각된다
일본 유학 2년 다녀온 친구에게 사주었지만
6달이 지난 지금도 안읽었다고 한다.....


일본이나 일본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