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의 유대인 혐오는 유대인의 행위와 상관없이


정체성을 위한 병적인 행위라 정의한거는 납득이 가는데



그러면 역으로 유대인과현대인들의 나치 혐오도 행위와 상관없이

정체성을 위한 병적인 행위로 정의되는 부분인데


어쩔수 없는 세계의 균형에 대해 이해한척 말하고는

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나치들의 열등감으로 방향을 트는거지

내가 보기에는 걍 논리가 없는수준인데

내가 이해를 못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