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정리하다 지쳐 내버려둔 내 책장임
도서관에서 지키는 십진분류표 말고
자기 집에서 책장에 책 꽂는데 암묵적으로 혼자 지키는 룰 같은 거 조언 구함
나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고 일부러 좀 다양하게 책을 사질렀고
웬만하면 분류별로 꽂으려고 노력해왔는데
희곡이랑 소설, 고전 쪽이 넘쳐서 슬슬 책장 정리를 새로 할 생각 중
근데 새로 분류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물어봄
짤은 정리하다 지쳐 내버려둔 내 책장임
도서관에서 지키는 십진분류표 말고
자기 집에서 책장에 책 꽂는데 암묵적으로 혼자 지키는 룰 같은 거 조언 구함
나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고 일부러 좀 다양하게 책을 사질렀고
웬만하면 분류별로 꽂으려고 노력해왔는데
희곡이랑 소설, 고전 쪽이 넘쳐서 슬슬 책장 정리를 새로 할 생각 중
근데 새로 분류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물어봄
정리 되게 잘한듯.. 근데 오뒷세이아가 눈에 딱 띄네
그 앞 빈칸에 일리아스 있었는데 지금 읽고 있어서 빼놓음. 나름 정리 잘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정리하려니까 골아파서..
문학은 출판사별로, 작가별로, 시대별로, 비문학은 장르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