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책이다

작가가 직접 귀에 대고 큰 소리로 낭독하는 듯한
생생하고 파격적인 장광설에..

그 내용은 또 비논리와 아이러니로 가득차 있는..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후루룩 읽히는..

이제 밤 끝으로의 여행 읽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