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본 적 없는 것들로부터 피어나는 향수<<이거 쉽지 않은데

특히 콩브레 파트에서 어린 마르셀이 충동과 결단 사이 어딘가에 휩싸인 채 어두운 복도로 나서서 어머니와 대면하다가 아버지와 마주하는 부분은 이상하게 울컥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