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황금 시대 속에 숨겨진 예술
vs
에데나의 세계
전자는 월트 디즈니가 사업으로 돈 존나 벌면서 애니메이션 만들고
컨셉 아티스트라는 직업을 새로 창출했을 때 활동했던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스케치들을 모아놓은 작품집임
후자는 불란서의 레전드 만화가가 그린 기이한 SF 만화임
디즈니 황금 시대 속에 숨겨진 예술
vs
에데나의 세계
전자는 월트 디즈니가 사업으로 돈 존나 벌면서 애니메이션 만들고
컨셉 아티스트라는 직업을 새로 창출했을 때 활동했던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스케치들을 모아놓은 작품집임
후자는 불란서의 레전드 만화가가 그린 기이한 SF 만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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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모임
아 그거 읽고 있음. 선불교식 소크라테스 느낌이라 확 와닿지는 않고 몬가 몬가임
전자는 디즈니 창업자 전기 참고 좀 했겠군
디즈니 이야기가 아니라, 그 당시 컨셉 아티스트 중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인물들을 조명하는 아트북이라서 디즈니 전기보다는 아티스트 개인 저작물들이랑 디즈니 창고에 있던 온갖 자료들을 많이 참고했다고 함. before the animation begins 이라는 책에서 영향을 받고 썻다네
월트 디즈니가 유럽 출장 다녀와서 오메 씨부럴꺼 유럽 아-티스트들은 깜냥이 다르구마잉~ 하고 온갖 자료집 수입해와서 자기네 아티스트들 전폭적으로 지원해줬다든가 하는 이야기도 나오기는 함 ㅋㅋ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