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처럼 스탠드 켜놓고 작은 빛에 의지하여 허벅지 벅벅 긁으면서 

책 보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패기있게 대인배처럼 방 불을 다 켜놓고 봐라ㅋ


쿨붕이란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