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타 책도 읽어 봤고
인간종에 대한 음모도 빌려서 훑어보는 중인데
대부분 불교식 관점이나 쇼펜하우어에서 조금도 안 벗어나고
협소하게 파고들어 비약만 하네;
그리고 저런 류의 염세주의는
출생 뿐 아니라 모든 욕구와 행위를 부정해야 일관적인데
반출생주의 추종하는 사람들 보면
평생 맛집 해외여행 등 온갖 즐거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인생 더 즐기기엔 애가 짐덩어리 될까봐 투덜거리는 수준임
베네타 책도 읽어 봤고
인간종에 대한 음모도 빌려서 훑어보는 중인데
대부분 불교식 관점이나 쇼펜하우어에서 조금도 안 벗어나고
협소하게 파고들어 비약만 하네;
그리고 저런 류의 염세주의는
출생 뿐 아니라 모든 욕구와 행위를 부정해야 일관적인데
반출생주의 추종하는 사람들 보면
평생 맛집 해외여행 등 온갖 즐거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인생 더 즐기기엔 애가 짐덩어리 될까봐 투덜거리는 수준임
유교선에서 다컷트임.
대수학 얘기중인데 구구단을 들고오냐
유교는 위상 수학인데. ㅋㅋㅋㅋㅋ 구구단이아니라. 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가 이해한 걸 말하면 된다
확실히 명성에 비해 그리 대단한 책은 아니었음 소설이 훨씬 뛰어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