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같은건 노랫말에 가깝지 읊을 때도 노래부르듯이 읊고
현대시들은 의미를 전달하는게 더 크고 - dc App
익명(1.210)2023-11-12 12:12
정말 훌륭한 시를 읽을 때에는 큰 소리로 읽어야 합니다. 훌륭한 시는 작은 소리나 속으로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읽을 수 있는 건 가치 있는 시가 아닙니다. 시는 항상 큰소리로 읊을 것을 요구합니다. 운문은 그것이 문자 예술이기 이전에 구어 예술이었음을, 또한 노래였음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 보르헤스
아저씨, 아줌마들이 일하면서 혼잣말로 흥얼거리듯이 불렀을 듯 ㅋㅋ 정해진 음이 없고 즉석해서 막 이어부르기
옛날에는 노래를 부른다는걸 전제로 만들었고 지금은 내용을 함축시킨다는 의미가 더크니까.. 그보다 산문시같은것도있자나
https://youtu.be/k0Htm725Dto?si=ktEvmvk4Bj7kzU4D
그래서 각운? 맞찼다이가 노래로 부르기 편하고 외우기도 편하고 - dc App
시조같은건 노랫말에 가깝지 읊을 때도 노래부르듯이 읊고 현대시들은 의미를 전달하는게 더 크고 - dc App
정말 훌륭한 시를 읽을 때에는 큰 소리로 읽어야 합니다. 훌륭한 시는 작은 소리나 속으로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읽을 수 있는 건 가치 있는 시가 아닙니다. 시는 항상 큰소리로 읊을 것을 요구합니다. 운문은 그것이 문자 예술이기 이전에 구어 예술이었음을, 또한 노래였음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 보르헤스
옛날에는 운율법이 엄격했잖아 현대시는 형식이 파괴돼 어려운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