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요즘 시 읽어보면


 이걸 노래로 만들 때 굉장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난해한 현대시는 더욱 힘들어 보인다.


 시에 맞는 음악을 작곡해야 할 텐데


 절대 불가능해 보이는 시들이 요즘 많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