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아

반드시 sf 가 아녀도 좋은데 제노사이드나 삼체 같이 스케일이 크면서 쫄깃하고

1-3 권 정도에서 끝나는 장편 소설 추천 좀


항상 제노사이드가 기억에 남는 거 보면 임팩트가 여간 컸던 모양인데 비슷한류 찾기가 어렵노



성인되고 나서 읽으면서 특히 재밌었다고 느낀, 기억에 남는 소설들

다카노 가즈아키 - 제노사이드

류츠신 - 삼체

무라카미 하루키 - 1q84

미야베 미유키 - 화차

찬호께이 - 13.67

최이수 - 두 번째 달

테드 창 - 전부

베르베르 - 파피용

앤디 위어 - 전부

누마타 마호카루 - 유리고코로

존 스칼지 - 노인의전쟁 시리즈


파운데이션 시리즈는 띄엄띄엄 읽다가 흐름 놓쳐서 포기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