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서 중고책 구매하면서 자주 본 이름인데 여기 유명한 곳인듯.
급하게 살 책 있어 오프라인 주소를 보니 도봉구, 게다가 검색하니 흥미롭네
주인장 마인드도 좋고, 책도 구경하는 맛 쏠쏠 무려 4층짜리 서점이야
혹시 근처 갈 일 있으면 들러봐
고서부터 요즘 책까지 다양하고, 옥상엔 카페처럼 쉼터 있음
신촌역 근처의 공씨책방, 숨어있는책, 글벗서점, 알라딘 신촌점, 알라딘 합정점 주로 다녔고
노량진역 근처의 진호책방 좋았는데 지금도 장사 하시려나
다른 가게들보다 책방 사장님들은 책 안 사도 책 읽는 거 좋아해서 손님 오면 허허, 하며 아랑곳않고
책손질하시고 계셨는데
검색창에서 신고서점, 넣으면 블로그 글 많아 사진도 좋고
(사진은 펌 블로그, 근데 링크 넣으면 금칙어인지 등록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불펌)
주인장돈이얼마나많길래 ㄷ
저렇게 안하면 안오니까 저렇게 해둔 것 같은데
아니 저 다세대건물 통으로 헌책방으로 사용하는게 헌책방이 ㄹㅇ돈이되나
취미삼아하는듯
좋아 보인다
4번짤 익숙하네
주차되나?
앗 우리 옆동네다 ㅋㅋ 덕성여대 앞 신고서점 바로 옆에 도봉도서관도 있어서 자주 갔지 근처에 솔밭공원도 있고 북한산 둘레길도 가깝고 산독하기 조아
여기서 유년시대/소년시대/청년시대 얻었는데
저거 안지키면 큰일나는데 아무도 어떻게 큰일나는지 모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