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일하게 쉽고 재미있게 읽은 역사책이 사피엔스였음
그 외에 역사책은 한문단을 서너번씩 읽어야 이해되는 경우가 태반이더라(한국사 포함)
문학철학은 잘읽음?
예아
이상한놈이네 너이상해씨
역사는 흐름 잘 따라가면 재밌긴 한데 그건 작가의 필력이 많은 부분에서 좌우되는 듯
역사책은 대체로 문장 하나하나 곱씹기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을 가져간다...라는 느낌
최호근 선생의 역사 문해.력 수업 같은걸 한번 읽어봐. 역사책도 읽는 방법이 있다. 애초에 역사학은 역사서술방법론이 아주 중요하다. 학문중에서 글쓰기 자체를 자기 분과학문의 연구대상으로 삼는분야가 몇없는데 그중 하나가 역사학임. 저자가 잘써야겠지만 마찬가지로 너네도 읽는방법을 연마해야된다.
오 좋은책 알아감
크리스토퍼 클라크 교수 책 재밌더라
문학철학은 잘읽음?
예아
이상한놈이네 너이상해씨
역사는 흐름 잘 따라가면 재밌긴 한데 그건 작가의 필력이 많은 부분에서 좌우되는 듯
역사책은 대체로 문장 하나하나 곱씹기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을 가져간다...라는 느낌
최호근 선생의 역사 문해.력 수업 같은걸 한번 읽어봐. 역사책도 읽는 방법이 있다. 애초에 역사학은 역사서술방법론이 아주 중요하다. 학문중에서 글쓰기 자체를 자기 분과학문의 연구대상으로 삼는분야가 몇없는데 그중 하나가 역사학임. 저자가 잘써야겠지만 마찬가지로 너네도 읽는방법을 연마해야된다.
오 좋은책 알아감
크리스토퍼 클라크 교수 책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