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스피노자 철학에서 개인과 공동체그냥 스피노자 교과서임. 내들러보다 어렵지만 그만큼 깊이가 있고 번역도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감동이다. 내용은 엄밀하고 글은 명쾌하게 써서 스피노자 하면 생각나는 둘처럼 빡세지도 않다.
이거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였는데
엄..
(정보) 책분량 919페이지다. 겨울철에 동파로 인해 건물 누수 걱정되는 애들이라면 예비용 벽돌로 사둬라. 그게 아니라면...
생긴건 에티카보다 더 빡세보이는데